치매 어르신 실종 걱정, 이제 덜어 드려요
"엄마, 지금 어디세요?"
"엄마, 지금 어디세요?"
전화가 안 될 때도
위치는 알 수 있어요
올택 안심케어는 부모님 스마트폰의 위치를 1시간마다 내 스마트폰으로 보내 드려요. 연락이 끊기면 실종 모드로 10분마다, 궁금할 땐 버튼 한 번으로 지금 위치를 확인하세요.
안드로이드 · 결제 정보 없이 1주일 체험 · 부모님 스마트폰은 무료
母
어머니3분 전
1시간마다✓
오늘도 잘 받았어요오늘 9시~18시 어머니 위치를 10번 중 10번 받았어요. 앱이 잘 동작하고 있어요.
📍
지금 위치가 도착했어요앱에서 위치를 확인해 주세요.
!
실종 모드를 시작했어요10분마다 위치를 받아요.
이런 순간, 겪어 보셨나요?
걱정은 늘 갑자기 찾아와요
전화를 안 받으세요
몇 번을 걸어도 받지 않는 전화.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일하다가도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아요.
산책 나가셔서 안 돌아오세요
늘 다니던 길인데도 시간이 한참 지났어요. 어디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해요.
멀리 떨어져 살아요
매일 찾아뵐 수 없어 늘 마음 한쪽이 무거워요. 오늘은 잘 지내셨는지 궁금해요.
"정해진 시간마다 위치가 오니까, 연락이 안 돼도 덜 불안해요."
— 이런 마음으로 만들었어요
올택 안심케어가 하는 일
부모님은 평소처럼,
부모님은 평소처럼,
나는 마음 놓고
- 1시간마다 위치를 받아요. 정한 시간(기본 오전 9시~오후 6시) 동안 저절로 와요.
- 연락이 끊기면 실종 모드. 10분마다 위치를 받고, 3시간씩 최대 24시간까지 이어져요.
- 궁금할 땐 지금 위치. 버튼 한 번이면 부모님 스마트폰이 바로 위치를 보내요.
- 하루가 끝나면 요약 알림. "오늘도 잘 받았어요"로 앱이 잘 동작하는지 확인해요.
- 가족이 함께. 형제·자매 3명까지 같은 위치와 알림을 받아요.
숫자로 보는 안심케어
필요한 순간에 맞춰 촘촘하게
1시간
평소 위치를 받는 간격
10분
실종 모드일 때 간격
3명
함께 받는 가족 보호자
30일
보호자 스마트폰에 남는 이동 기록
이런 분께 꼭 필요해요
우리 가족에게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부모님의 자녀
길을 잃는 일은 예고 없이 찾아와요. 아직 혼자 외출이 가능한 지금부터 준비해 두면 가장 든든해요.
혼자 사시는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가족
매일 전화로 확인하지 않아도, 하루 요약 알림으로 오늘도 평소처럼 지내셨는지 알 수 있어요.
형제·자매가 함께 돌보는 집
케어패밀리로 3명이 같은 알림을 받아요. 누가 먼저 확인하든 가족 모두 같은 상황을 알 수 있어요.
보호가 필요한 가족이 있는 모든 집
어르신뿐 아니라 보호가 필요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어요.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동의 필요)
안심 설계
위치는 우리 가족 스마트폰에만
위치는 부모님 스마트폰에서 잠근(종단간 암호화) 채로 보내고, 보호자 스마트폰에서만 풀어 저장해요. 회사 서버에는 위치가 남지 않아요.
- 부모님이 직접 문자 인증과 동의를 해야 연결돼요
- 위치를 보내는 동안 부모님 스마트폰에 늘 알림이 표시돼요
- 부모님은 언제든 멈추거나 연결을 해제할 수 있어요
종단간 암호화
X25519 · AES-256-GCM
본인 동의
문자 인증 + 동의 화면
언제든 멈춤
부모님 화면 버튼 하나
위치정보 신고
위치기반서비스사업 신고 1182